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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4 10:40
kbs 암4기 젊은 엄마들의 기도를 보면서 분노를 느낍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58  
암4기 젊은 엄마들의 기도, 시청자 울렸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99346&ref=H
2016.12.23 (kbs 방영)자궁경부암 젊은 엄마가 병원치료를 받다가 결국 숨졌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민간요법으로 치료했다면 고통과 수술 없이 80세까지는 살 수 있었다고 확신하는데 항암제(스테로이드제 투여)에 수술에 고통 받다가 결국 생을 마감했는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또 현대의학이 죽였구나"
병이 치료되는 비법을 알고 있는 운영자는 정말 한 숨만 나옵니다.
11년 전에 가수 길은정씨도 대장암에 걸려 수십 번의 수술을 하여 몸이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골반까지 들어내고 인공골반을 넣자고 의사의 권유에 길은정씨는 이제는 어차피 죽는거 수술없이 죽겠다고 거절하고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 kbs 방송으로 보고 안타까웠는데 아직까지 현대의학에 속아 재산 모두 병원에 갖다 바치고 끊임없이 숨을 거둡니다. 
민간요법이 허용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런 끔찍한 일들이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현대의학에 모두들 세뇌되어 목숨을 잃는데 이제는 국민 모두가 일어나 촛불집회로 승화시켜 양의학 퇴치와 민간요법 허용을 이뤄내야 합니다.
치료선택의 자유는 국민에게 있으며 국가가 살려내지도 못하면서 박탈하고 억압하는 것은 분명 위헌입니다.
현대의학은 검사장비가 발달한 것이지 치료제가 발달한 것이 아닙니다.
검사는 병원에서 치료는 민간요법/한방으로 해야 부작용 없이 완치되고 재발이 없습니다.
현대의학은 모든 질병을 스테로이드제로 치료하기 때문에 사용하면 할수록 각종 부작용으로 고통 받다가 목숨을 잃습니다. 
국민 모두가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병원의 화려함 뒤에 지옥이 기다린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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